MINI 챌린지 코리아 2라운드,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서 성황리 마무리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지난 16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INI 챌린지 코리아 2라운드 경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2라운드 경기에서는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그 결과 레이싱 주행에 최적화된 공기역학적 성능을 갖춘 JCW 차량들이 출전한 JCW 클래스의 정명석 선수가 2분54초941을 특성은 물론 최고출력 231마력의 강력한 기록하며 1위를 차지, 데뷔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2분55초862와 2분56초263을 각각 기록한 홍준혁 선수와 최광수 선수가 순서대로 포디움에 올라섰다. 쿠퍼S 클래스에서는 권웅희 선수가 2분51초620을 기록해 1위를, 김현이 선수가 2분56초702를 기록해 2위를, 방기영 선수가 3분04초068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레이디 클래스에서는 이경미 선수가 3분11초049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해 이목을 끌었으며, 이어 3분11초287과 3분13초271을 각각 기록한 이하윤 선수와 이지영 선수가 2, 3위를 기록했다.

 

또한 MINI는 모터스포츠에 최적화된 JCW의 특성을 반영해 세련된 터프함이 돋보이는 ‘개러지(Garage, 차고)’ 컨셉의 파빌리온을 설치하고, 현장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MINI 고객을 위한 라운지 운영과 더불어 다양한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전시했다. 또한 코오롱모터스가 주관한 시승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MINI를 보고 실제로 타보며 고성능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체감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파빌리온 부스 앞 안내데스크에서는 SNS 해시태그 이벤트, MINI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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