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친환경차 ‘BMW i’, 3년 만에 10만대 돌파

BMW 친환경차  ‘BMW i’, 3년 만에 10만대 돌파


BMW는 친환경차 서브 브랜드 ‘BMW i’, 출시 3년 만에 10만대 판매 돌파했다고 밝혔다. 순수 전기차 모델 i3 단일 모델로만 6만대를 판매했으며 프리미엄 콤팩트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또한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은 2014년 중반 이후 1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지속 가능한 미래 이동 수단에 대한 BMW 그룹의 비전을 현실화 했다. BMW i의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자율주행 기술을 ‘BMW iNEXT’라는 이름 하에 선보이며 차별화된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017년에 뉴 MINI 클럽맨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는 것을 기점으로 2020년까지 BMW 그룹의 모든 브랜드에 순수 전기차 모델을 개발해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많은 경쟁업체들은 전기차 시장 선점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전기차의 핵심인 주행거리나 충전시간 등 기술적인 문제를 누가 먼저 극복하느냐에 따라 미래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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