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셀카매니저 83%, 가벼운 손상은 수리 없이 판매하는 것이 더 낫다

 

국내 대표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 AJ셀카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중고차 판매 시 스크래치와 같은 가벼운 외부 손상은 수리하지 않고 판매하는 것이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J셀카는 지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AJ셀카의 차량진단전문가인 ‘AJ셀카매니저’ 30명을 대상으로, 중고차 판매시 일반인들이 잘 모르거나 오해하기 쉬운 부분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AJ셀카매니저’들은 중고차 판매 시 가격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판매 전 수리 여부, 연식과 주행거리, 차종(배기량·크기)과 옵션, 단종모델 총 4개 분야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제공했다. ‘AJ셀카 내차팔기’는 고객이 신청만 하면 방문차량평가와 온라인경매를 통한 비교견적을  제공하며, 판매결정 시 매매상사와의 직접대면이나 현장감가 등의 고객불편을 없앤 국내 유일의 내차팔기 서비스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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