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오는 26일과 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대회 최고 클래스인 ASA 6000 클래스는 8, 9라운드를 연달아 치르는 ‘더블라운드’로 진행돼 누가 시즌 종합우승을 차지할지 예측해보는 재미를 더했다. 더욱이 올 시즌은 앞선 7번의 레이스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나올 정도로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인 가운데 1위부터 중위권까지 점수차가 촘촘해 챔피언 경쟁구도가 매우 흥미롭다. 최종전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슈퍼레이스 AR’앱을 통해 챔피언을 예측해 투표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흥미로운 챔피언 경쟁구도를 함께 즐기면서 다양한 경품을 통해 관람객에게도 ‘GOLDEN MOMENTS’를 제공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AR’엡은 증강현실(AR)을 통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 현장에서 ASA 6000 클래스의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하고 포디움에 오를 선수를 선택하는 등 관람의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개발됐다. 최종전 현장에서는 이 앱을 활용해 드라이버 카드를 모아 시즌 챔피언에 오를 선수를 예측해 투표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슈퍼레이스 AR’앱을 다운로드해 설치하기만 해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AR 마커에서 드라이버 카드를 모으면 3명의 카드를 모을 때마다 실물 드라이버 카드 1팩을 선물로 제공한다. AR앱을 통해 드라이버 카드를 모으다 보면 라운드마다 1장씩 숨겨져 있는 ‘골드카드’를 획득하는 행운도 잡을 수 있다. ‘골드카드’를 획득한 관람객에게는 순금으로 만든 실제 ‘골드카드’를 증정한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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