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볼보 S60 발표 현장 인터뷰 -모터페이퍼-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8월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스웨디시 다이내믹, 신형 S6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다. 중형 프리미엄 세단, S60은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찾는 뉴 제네레이션 공략을 위해 개발된 볼보의 전략모델이다. 1978년 ‘갤럭시 프로젝트’라는 명칭과 함께 약 14년의 기간 동안 스웨덴 제조업 역사상 가장 큰 투자로 개발된 850을 모태로 한다. 새로운 볼보의 탄생을 알린 850은 엔진을 가로로 배치한 전륜구동 모델로 새로운 차원의 성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1991년 출시 이후 5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총 1,360,522 대(에스테이트 포함)가 판매돼,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포츠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후 새로운 모델명 체계에 따라 1996년 S70, 2000년 1세대 S60, 2010년 2세대로 진화하면서 매 세대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왔다. 3세대 신형 S60은 플래그십 90클러스터와 동일한 SPA (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8년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이다. 특히 ▲현대적인 감성의 다이내믹 디자인과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을 정립하는 감성품질과 편의사양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최신 기술이 반영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등 동급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럭셔리 패키지 조합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중형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공략한다.

 

 

" 현재 예약대수는 1700대를 넘어, 9월 중순부터 인도 가능할것"

Q. 중국 지리에서 인수한 이후로 품질 문제가 걱정된다. 

A. 지리 자동차는 단순한 투자자의 입장이고 나머진 스웨덴 본사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아무 문제 없다. 

S60은 미국 공장에서 생산한다.

" 올해 판매대수 만대 예상 "

Q. 차량이 많아지고 있는데  서비스 네트워크를 어떻게 확충을 할것인가? 

A.  현재 계속해서 투자를 하고 있고 서비스센터 올해말 기준 27개 예정. 서비스센터 갯수보다 워크베이가 큰 의미를 가질거 같다 . 올해 워크베이는 238대 , 작년대비 워크베이 숫자가 20% 성장 했다. 규모 , 퀄리티에 만족할 것이다. 계속해서 서비스 직원들을 뽑고 있다. 

Q. 경쟁 모델이 많은데 어떤 마케팅을 펼칠건지

A. 높은 상품성, 독일 브랜드와 달리 우리는 좀 다른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하고 싶었다. 강조하고 있는건  가성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로 가치를 두는 마케팅을 할 예정이다.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가격대비 높은 상품성을 꼽을 수 있다.  

Q. 가격이 잘나왔다고 강조하는데 가격이 잘나왔다. 수익률이 줄어드는데  본사와 코리아에서 어느정도 부담을 감소하나?

A. 예전에는 한국에서 이천대를 팔다 지금은 올해 만대 예상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시장에 투자를 하고있는 상황이다 본사도 당장 수익보다는 한국시장 잠재력 중요성을 감안하고 있다.  수익률은 줄지만 지속적으로  5년 10년 성장세를 이어가면 수익금액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한국 시장 영향력은 스웨덴 시장에서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케이팝 때문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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