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골프존과 '2019 폭스바겐 아테온 챔피언십' 개최

 

폭스바겐코리아(www.volkswagen.co.kr, 사장 슈테판 크랍) 는 오는 2019년 6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1달 간, 전국 6,000여개 골프존 스크린 골프장에서 ‘2019 폭스바겐 아테온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골프존과 함께하는 이번 ‘2019 폭스바겐 아테온 챔피언십‘은 골프가 아테온의 주 고객 층인 영포티(Young 40‘s)의 주된 라이프스타일 관련 취미 중 하나인 것에 착안해, 더운 여름철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크린골프장에서 더 많은 잠재고객들이 아테온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전국에 약 6,00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스크린골프 업계 1위, 골프존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많은 가망고객 및 대중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모든 골프존 회원은 전국 골프존 매장을 방문해 시스템에 로그인 한 후, GLF 대회모드를 선택해 ‘2019 폭스바겐 아테온 챔피언십‘을 검색하면 이번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아테온 챔피언십 전용 코스는 18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춘천 CC, 더플레이어스 CC, 문경 CC의 골프존 가상 필드에서 진행된다.

 

대회 참여자는 게임 진행 시, 홀이 바뀔 때마다 노출되는 로딩 페이지를 통해 유려한 디자인, 마사지 시트 및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룸 및 트렁크 용량,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DCC 드라이빙 모드 등 아테온의 다양한 특장점을 접할 수 있다. 더불어 중간중간 노출되는 QR코드를 통해 아테온 시승 신청도 가능하다. ‘2019 폭스바겐 아테온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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