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핵심부품 기술개발과 국산화 및 상용화 동향 세미나 개최

자동차 공학 이외 다양한 분야 간 융합과 협력이 필수인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눈 역할을 하는 각종 센서와 뇌를 대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전자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며 각종 센서로 모인 정보를 종합하여 상황에 맞게 최적의 안전주행을 보장하려면 신호처리, 상황인지, 차량 제어, 실시간 소프트웨어 기술이 총 집약돼야 한다. 최근 들어 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기술들이 조금씩 일상생활에 스며들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국은 물론 우리나라도 자율주행 시대를 앞둔 자동차 관련 업계의 총성 없는 전쟁이 진행 중에 있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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