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가 이렇게 편할수가 ? 페라리 F8 트리뷰토 시승 행사

이탈리아 스포츠카 제조사인 페라리 수입원 FMK는 지난 11월 23일부터 3일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필로타 페라리 어라운드 더 월드 코리아(Pilota Ferrari Around the World Korea 2019)’ 행사가 진행 되었다.

 

이탈리아에서 파견된 전문 인스트럭터가 트랙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드라이빙 교육을 진행 하였다. 운전자들은 현지 인스트럭터의 맞춤형 지도에 따른 주행을 통해 페라리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온몸으로 즐기고 서킷 주행의 테크닉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페라리의 글로벌 드라이빙 프로그램 ‘코르소 필로타’의 첫 번째 단계인 스포츠 코스를 이수한 것과 동일한 자격을 부여받았다.

 

한 지난 7월 국내에 공개된 페라리의 새로운 8기통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카 F8 트리뷰토 시승 행사도 해당 모델의 대기 고객을 대상으로 함께 열렸다.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된 F8트리뷰토 시승 기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8기통 엔진이 트랙에서 내뿜는 최대 출력 720마력의 독보적인 성능과 핸들링으로 운전자들에게 잊지 못할 주행 경험을 선사했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 페라리 브랜드 총괄 조경호 전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에게 페라리의 독보적인 성능과 레이싱 DNA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페라리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알릴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페라리의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는 이번 프로그램의 고객 참가비 전액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저소득 가정 아동 지원사업 기금으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번 페라리 F8 트리뷰토는 488GTB 후속모델로 엔진은 F154 계열의 명품 V8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페라리 중 가장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슈퍼카이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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