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세계 최초의 고분자 고강도 합성고무로“올해의 환경 공로상” 수상

브리지스톤,세계 최초의 고분자 고강도 합성고무로“올해의 환경 공로상” 수상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자체 개발한 세계 최초의 ‘고분자 고강도 고무(Polymer High Strength Rubber, HSR)’ 기술로 ‘타이어 테크놀로지 국제 어워드 2019(Tire Technology International Awards for Innovation and Excellence)’ 에서 ‘올해의 환경 공로상(Environmental Achievement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에 수상의 영예를 안긴 것은 브리지스톤이 2018년 5월에 발표한 ‘고강도 고무(High Strength Rubber)’ 개발 기술이다*. 고강도 고무는 세계 최초로 분자 단위에서 고무와 레진(resin)을 결합시킨 고무로 천연고무를 능가하는 강도와 내마모성을 발휘한다. 따라서, 고강도 고무는 시장 잠재력이 큰 미래의 유망한 타이어 소재로, 현재의 타이어 생산기술보다 더 적은 양의 원자재를 사용해도 성능을 충분히 발휘하는 타이어 생산이 가능한 기술이다.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다.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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