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찾아가는 쇼룸 ‘벨로박스’ 운영

현대자동차, 찾아가는 쇼룸 ‘벨로박스’ 운영

 

현대자동차가 16일(토)부터 2018년 1월까지 서울과 부산의 주요 핫플레이스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 전 관람할 수 있는 이동식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Velobox)’를 운영한다.

정식 출시 전에 ‘신형 벨로스터’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에서는 실차 전시와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 ‘Live Loud(리브 라우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벨로박스’는 컨테이너 5개동으로 구성된 2층 높이의 복합구조물로 외부는 벨로스터만의 상징적인 무광택 컬러를 바탕으로 ‘신형 벨로스터’의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인 ‘Live Loud’ 콘셉트에 맞춘 화려한 그래피티가 벽면을 꾸미고 있다.

특히 ‘벨로박스’ 외부의 그래피티 아트는 팝스타 리한나, NBA스타 스테판 커리 등과 콜라보 작업을 진행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쌓고 있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씨와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벨로박스’ 방문객과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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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paper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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