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용리스,금융리스,할부

자동차 운용리스,금융리스,할부

BMW X3  차가 있다. 맘에 드는 신형 15년식으로는 대부분 리스차 밖에 없다. 가격이 현금 시세하고 비슷해서 간거였는데 말을 바꾼다. 물어보니 이자는 제외한 금액. 아니 어차피 내가 사는거고 이자는 내가 내야하는건데 내가 들어가는 총 비용으로 말해주셨어야조 ? 

" 이자는 본인이 내는건데 그걸 왜 계산해 합하나요? "   내가 내는거니까 실질적인 비용으로 애초에 말해주셔야조 말하니 네고는 죽어도 안된다고 하네요. 이자는 빼고 계산하는 계산법이 어디있는지.  그리고 판매할때 항상 등취득세가 안들어서 이득이고 자동차세 안들어서 이득이고 비용처리된다고 하지만

승계수수료 50만원 내야하고 리스끝나고 이전칠때 등취득세 어차피 내야하는거고 자동차세 1년에 얼마 안하고  비용처리도 매리트 있는 금액은 안나오기때문에 이런건 그냥 사탕발림 멘트네요 ?  결국 현금차 사는게 이익 아니냐고 하니까 돈은 3천밖에 없는데 좋은거 타고싶으니까 리스하조 라고 하는말에 그제서야 이해가 가더군요. 솔직히 본인도 리스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네여.

현금 중고 시세 4900~5천만원차량을  리스로 승계로 계산해보면 128만원 36개월 =  4608만원 + 인수금 1800시 =  6408만원이 되더군요. 그럼 1500만원을 실질적으로 더 주고 사는건데. 3년 타는동안 자동차세 69만원씩 200만원돈 + 경비처리가 된다고 하지만 세무조사 털릴때 그 쪽에서 따지면 다 토해내야 한다고 함. 그럼 별 매리트가 없는 거군요. 그냥 신차 가격을 모두 지불하고 사는 느낌이랄까. 결국엔 현금차 나오면 연락달라 하고 왔네요. 오늘 느낀건 세금 처리 한다는건 큰 회사의 경우 이득인데  개인이 하는건 정말 돈없어서 사는거네요. 큰 법인이 아닌 개인 사업자가 타는건  이득이 전혀 없다는거. 그냥  할부랑 리스랑 똑같다는.  결국 허세.  리스에 대해 동영상하고 글을 올리니 그 글에는 사람들이 리플을 안달음. 뭔가 찔리는거야?

2017년 부터 법안 개정. 임직원 전용 자동차 보험 가입 등의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관련된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감가상각비,리스료,유류비,보험료,수선비등 운행일지 등을 통해 사용 비율만큼 추가로 인정한다. 미충족시 전액 부과된다. 한마디로 리스 지출액 비용으로 모두 인정 이제 안된다. (예외 : 회사 임직원 한 사람만 운전할 수 있는 보험을 가입했거나 기업 로고 스티커가 차에 부착되어 있는경우는 예외이다. ) 있는척 하지말고 현금에 맞는 차 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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