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성 강화된 2019년형 G4렉스턴, 티볼리 아머 시승행사

 

 

국내 SUV 시장의 독보적인 브랜드 쌍용차는 지난 5일 상품성을 개선한 2019년형  ‘G4 렉스턴, 티볼리 아머 ’ 를 새롭게 출시했다.

 

 

 

 

2018년형 G4 렉스턴 시승기 다시보기 https://blog.naver.com/polo2030/221035583380 

 

2019년형 G4 렉스턴 추가 사양 (기존 안전, 편의사양은 그대로 적용)

 

1. 퀄팅 패턴 새롭게 디자인

2. 배기가스 저감장치 SCR 적용 유로 6d를 만족

3. 변속레버 변경

4. 실내 일부 부품 색상 변경

5. 2열 암레스트에 트레이 추가

6. 스마트폰 거치 가능한 컵홀더 적용

7. 언더커버 범위 확대

8. 강화된 통풍시트

9.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10. 터치 센싱 도어

11. 동긍석 워크인 디바이스

12. 요추받침대 (4방향) 신규적용

 

 

 

 

2018년형 티볼리 아머 지난 시승기 다시보기  https://blog.naver.com/polo2030/221152284101

 

2019년형 티볼리 아머 추가 사양 (기존 안전, 편의사양은 그대로 적용)

 

 

1.  젊은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팝 색상과 실키화이트펄 색상 추가

2.  새로 디자인한 16인치 알로이휠 추가

3. 도어트림, 시트 퀄팅 패턴 추가

4. 인스트루먼트 패널, 스티어링휠 버튼 변경,

5. LED 엠비언트 신규 컬러 추가

6. NVH 성능 강화

7. 추가된 커스터마이징

8. 크롬몰딩, 변속레버 디자인 변경

9. HDC 추가

10. 오토클로징 도어

 

 

 

 

소형 SUV 시장은 뜨겁다.  현대 코나에게 내준 소형 SUV 시장 왕좌를 되찾기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규 오렌지팝 색상과 실키화이트펄 색상을 추가했으며  2019년 티볼리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26만~2211만원, 디젤 2033만~2376만원이다. 주문제작형 모델인 '기어 플러스'는 2155만~2361만원이다. 경쟁 모델 보다 450만원 저렴한 편이다.

 

 

 

 

외관 디자인

 

2019년형 티볼리 아머의 전면부는 세월이 지난 지금봐도 올드해보이지 않다. 그만큼 디자인을 잘 뽑았다. SUV 답게 플라스틱 가드패널이 하단에 장착되어 있고 측면 부분 크롬 몰딩이 추가되었다.  역동성을 강조한 입체감 있는 프론트에서 시원하게 뻗어 나온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리어 펜더로 이어져 풍부한 볼륨감과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차체가 커보이고 안정감 있어 보인다.

 

 

 

 

실내

 

2018년형과 비교하면 큰 눈에띄는 변화는 없지만 소소하게 몇가지가 변경되었다. 스티어링휠의 엠블럼 교체,  시트와 도어트림 등에 퀼팅 패턴을 새롭게 적용함으로써 감성 품질을 강화했으며,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을 변경함으로써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LED 무드램프에 신규 컬러를 적용하고 비상스위치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컬러 조합을 변경했다. 약간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

 

 

 

 

 

주행

 

상품성을 개선시킨 티볼리 아머는 C 세그먼트로 전장 4,205mm에 공차중량 1,495kg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e-XDi160 디젤 엔진은 최대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e-XGi160 가솔린 엔진은 최대 출력 126ps, 최대 토크 16.0kg·m를 발휘한다.

 

 

 

 

 

(4,205 × 1,795 ×1,590 ×2,600 / 1,495kg ) 상품성을 개선시킨 티볼리 아머는 C 세그먼트로 전장 4,205mm에 공차중량 1,495kg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미션은 이미 검증된 아이신 6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되어있고 엔진은 쌍용이 독자개발한 1.6리터 디젤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언더코팅을 확대 적용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은 다소 줄어들었으며 실내로 유입되는 진동 역시 개선되었다. 변속은 부드럽고 초반 가속감 무난하지만 역시 엔진회전수가 높아지면 진동과 소음이 거슬린다.  

 

핸들 구동방식은 랙앤피니언 타입으로 이질감 거의 없으나 경쾌한 부분에서는 아쉬운 편이다.  서스펜션은 후륜에 기본  토션빔이 적용되는데  옵션을 선택하면 멀티링크로 바꿀수 있다.  서스펜션은 전반적으로  다소 단단하게 느껴지고 댐퍼 움직임은 나름 적극적이다. 2019년형 티볼리 아머의 타이어는 금호 솔루스 XC 트레이드웨어 380 짜리 4계절용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 타이어는 정숙성 승차감에 적합한 타이어로 스포티한 운전과  코너에서의 어느정도 안정감을 원한다면  연비효율 1등급, 트레드웨어 340, 적당한 스포츠 주행에서도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타이러인  미쉐린 프라이머시4 타이어를 추천한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의 부흥을 이끈 주역모델  티볼리 아머 아직까지 건재하다.

 

 

 

 

전장(mm) 4,205

전폭(mm) 1,795

전고(mm) 1,590

휠베이스(mm) 2,600

승차정원(명) 5

공차중량(kg) 1,495

배기량(cc) 1,597

최고출력(ps/rpm) 126 / 디젤 115

최대토크(kg*m/rpm) 16.0 / 디젤 30.6

 

글.사진. 모터페이퍼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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