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벤츠A클래스 국내 도로 목격 및 2018 파리모터쇼 AMG 이야기

 

 

벤츠 4세대  A클래스가 서울 도심에서 목격되었다.  인증용  가솔린 A200 모델로 추측된다. 중구청에서 발부된 임시 번호판을 장착한 차량으로 벤츠 코리아 소유의 차량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0월2일  2018 파리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AMG A35 정식 공개되었다. 2일과 3일 양일간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4일부터 총 14일간 일반 관람색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벤츠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이동수단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임러 디터 제체(Dieter Zetsche)회장이  직접 컨퍼런스를 진행하였으며 새로운 차량들을 선보였다. 특히 많은 기자들이 관심을 보였던 고성능 엔트리 모델인 AMG A35는  M260 터보차저 엔진이 장착되며  스피드시프트 7단 DCT 미션을 장착, 최고 출력 302마력, 최대 토크 40.8kg.m 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AMG 45 모델과 동일하게 (4매틱) 4륜구동이 들어가 최상의 접지력과 구동력을 느낄 수 있다. A35 출시를 시작으로 차후  45, 45S 모델에는 400마력 오버에 드리프트 모드가 추가되고 8단변속기가 장착된다고 한다.

 

 

 

이번 AMG A35의 외관은 더욱 핫해치 스럽고 공격적인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 AMG 전용 바디킷, 카나드 윙, 리어스포일러 , 멀티빔, 디스턴스 파일럿, 350mm 4P 브레이크 시스템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실내는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신 벤츠 차량에 적용되는 듀얼 스크린과 신형 스티어링휠 스포츠 쿠페에 적용되는 공조기 디자인 및 다양한 최신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기존 모델에서 지적받았던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을 대거 사용하였고  비틀림 강성과 고속주행시 안정성을 대거 높였다고 한다.  10월 유럽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4천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글.사진 마현식기자 모터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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