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팔콘윙 그리고 테슬라 모델X


"1회 주행거리 386km , 제로백은 4.9초 , 좁은공간에서 빛을 발휘하는 팔콘윙" 




지난 17일 테슬라코리아는 청담 스토어에서 첫 SUV 전기자동차  모델 X 를 공개했다. 김정호 테슬라 코리아 프로덕트 스페셜 리스트는 " 좁은 공간에서도 정교하게 열리는 팔콘 윙을 통해  승하차시 편리하게 탑승학 수 있다 " 면서 모델 X는 실용성, 디자인, 성능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SUV 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모델X 는 100kW 배터리를 장착 . 최대 386km 의 주행이 가능하고 공차중량은 2,550kg 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천50㎜, 전폭 2천72㎜, 전고 1천685㎜, 휠베이스 2천965㎜이며, 2천492ℓ의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췄다. 국내에서 100D, 75D 두가지 트림을 판매하며 판매가격은 100D 기준 1억 3,490만원, 75D 1억 1,390만원부터 시작한다.  테슬라 코리아는 모델X의 전기차 보조금 적용 여부 및 규모에 대해선 "추후 공개하겠다"고만 말했다. 현재 국내에는 코나, 니로 EV SUV가 판매 중이다. 







테슬라 최근 소식 


머스크 " 상장폐지 포기" 지난 24일 머스크 CEO 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상장사 전환 계획을 포기하고 기업 공개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테슬라의 현재 총 부채 규모는 110억 달러 약 12조 3000억원으로  약 13억 달러 규모 채권은 올해 11월과 내년 3월에 만기를 맞는다.  주주들은 모델 3 증산과 수익화에 집중해야할 시기라 밝힌바 있다. 


사진. 글 마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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